(우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4일 (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우한에서 전시장을 거대한 병원으로 개조해 환자를 받기 위한 병상이 설치되어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 후베이(湖北)성은 지난 15일 하루 동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가 1843명(임상병례888명)이 늘어 누적 5만6249명으로 늘었다고 16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139명 늘어, 총 1596명이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 "여자가 때린다고 안 죽어"...남편 뺨 때리고 발길질 민경훈도 떠난다...11년만 '아는 형님'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