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사진=일본 기상청 28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27분께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진도는 최대인 '7강'이다. 아리아케해와 야쓰시로해에는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일본에서 진도 7강이 관측된 건 2024년 1월 '노토반도 지진' 이후 처음이다. 구마모토현의 경우 2016년 4월 두 차례 진도 7강 기록한 '구마모토 지진' 이후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민경훈도 떠난다...11년 만에 '아는 형님' 하차 유혜원, 스폰서 루머 유포 '하시' 김지민 고소 9년 공백에도 든든...구혜선 "저작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