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1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제2차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개회식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지구온난화와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엘빈 토플러는 "지식을 경제생산에 접목시키는 새로운 사회.경제구조는 육지 뿐 아니라 바다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제2차 국제심포지엄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김재철 위원장, 유누스 총재, 쟈크 로줴리에, 타바우 테이 등 BIE 회원국 대표 150여명이 참석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