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3일 30나노 64기가비트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반도체의 집적도가 매년 2배씩 증가한다'는 반도체신성장론, 이른바 '황의법칙'을 8년 연속 입증해 냈다.
황의 법칙'이란 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이 200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반도체회로학술회의(ISSCC) 총회에서 주장한 반도체 신성장론이다.
글자크기
삼성전자는 23일 30나노 64기가비트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반도체의 집적도가 매년 2배씩 증가한다'는 반도체신성장론, 이른바 '황의법칙'을 8년 연속 입증해 냈다.
황의 법칙'이란 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이 200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반도체회로학술회의(ISSCC) 총회에서 주장한 반도체 신성장론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