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왼쪽) STX그룹 회장은 28일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에서 존 메이저(John Major) 前 영국 총리와 만나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