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는 한국야구 대표팀의 올림픽 첫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지난 30~31일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 부산 사직, 광주 무등 구장 등 3곳에 준중형 신차 ‘포르테’를 전시하고 관람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기아차(161,800원 ▲7,100 +4.59%)측은 "이번 이벤트는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더욱 높아진 프로야구에 대한 국민적 성원과 지지 속에서 포르테의 타깃고객인 20, 30대들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