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가운데)이 1일 오후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왼쪽), SK㈜ 박영호 사장(오른쪽)과 함께 취임 10주년을 기념해 울산공장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에 참석, 지난 10년간 회사의 역사와 관련된 전시물들을 둘러보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 10년간 "투명한 지배구조 개선에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