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가운데)이 1일 오후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왼쪽), SK㈜ 박영호 사장(오른쪽)과 함께 취임 10주년을 기념해 울산공장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에 참석, 지난 10년간 회사의 역사와 관련된 전시물들을 둘러보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 10년간 "투명한 지배구조 개선에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