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E1(90,600원 ▼4,400 -4.63%)이 다음달부터 적용될 국내 LPG 공급가를 인상했다.
30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는 프로판가스의 가격을 ㎏당 51원(4.1%)을 올린 1310원, 부탄가스는 ㎏당 51원(3.1%)을 인상한 1675원으로 확정, 각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SK가스(241,500원 ▼8,000 -3.21%), GS칼텍스 등도 비슷한 선에서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