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작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김승연 한화그룹회장은 24일 대우조선해양 우선협상자로 통보 받은 직후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긴급사장단 회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금춘수 경영기획실장은 김 회장의 이 같은 말을 전달했으며 이에 따라 한화 사장단은 향후 대응책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7세 지능' 20대 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할 말 없다"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