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작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김승연 한화그룹회장은 24일 대우조선해양 우선협상자로 통보 받은 직후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긴급사장단 회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금춘수 경영기획실장은 김 회장의 이 같은 말을 전달했으며 이에 따라 한화 사장단은 향후 대응책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