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와 SK텔레시스가 19일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SKC(98,700원 ▲600 +0.61%)는 조병수 울산공장장과 장사범 화학사업 전략본부장이 전무로 승진됐고 양생환 PET필름 사업본부장, 박기동 SKMS실천지원실장, 노재연 부장등 3명을 상무로 선임했다.

SK텔레시스는 이종성 경영지원부문장(사진)이 총괄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강창기 경영지원실장과 김승한 개발기획본부장이 신규 상무로 선임됐다.
SKC
◇전무 승진 (2명)
△조병수(趙炳洙) SKC 울산공장장
△장사범(張師範) SKC 화학사업 전략본부장
◇신규 선임(상무) (3명)
△양생환(粱生煥) SKC PET필름 사업본부장
△박기동(朴基東) SKC SKMS실천지원실장
△노재연(盧載淵) SKC 미국연수중
SK텔레시스
◇부사장 승진(1명)
△이종성 (李宗星) SK텔레시스 경영지원부문장
◇신규 선임(상무) (2명)
△강창기(姜昌基) SK텔레시스 경영지원실장
△김승한(金承漢) SK텔레시스 개발기획본부장 겸 개발검증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