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이천지역에서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을 펼쳤다. ↑정종철 하이닉스 노사불이추진협의회 대표위원(사진 오른쪽)이 임직원들과 함께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에 참가해 연탄을 나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