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이천지역에서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을 펼쳤다. ↑정종철 하이닉스 노사불이추진협의회 대표위원(사진 오른쪽)이 임직원들과 함께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에 참가해 연탄을 나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