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대표 민병규)는 지난 3일 속리산 문장대에 올라 새해 목표달성의 결의를 다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등반에는 택배사업본부 사업담당 김영철 상무와 임직원 80여명이 새벽 4시부터 등반을 시작해 산 정상에 올랐으며, 새해 떠오르는 태양을 맞으며 올해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술 마시면 병원 집어넣어" 이호선, 외도 부부에 '초강수'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