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대표 민병규)는 지난 3일 속리산 문장대에 올라 새해 목표달성의 결의를 다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등반에는 택배사업본부 사업담당 김영철 상무와 임직원 80여명이 새벽 4시부터 등반을 시작해 산 정상에 올랐으며, 새해 떠오르는 태양을 맞으며 올해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