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운항 나서 전북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 이스타 항공이 6일 군산공항에서 '취항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포공항을 출발한 항공기 HL7781편은 전북 군산공항에 착륙해 기념식을 가진 뒤 일부 참석자들을 태우고 제주공항으로 떠났다. 이스타 항공은 오는 7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운항에 나설 예정이며 항공요금은 편도기준으로 1만9900원(공항이용료, 유류할증료 제외)~6만9900원으로 기존 항공사 대비 5~21% 수준이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