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오는 4월까지 2천9백억 원 규모의 발광다이오드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가칭 '삼성LED'로 불리는 합작법인은 삼성전기의 자회사 형태로 두 회사가 50%씩 지분을 나눠가지게 됩니다.
삼성전기는 "발광다이오드산업의 일류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2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발광다이오드 시장은 매년 20%의 급격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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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오는 4월까지 2천9백억 원 규모의 발광다이오드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가칭 '삼성LED'로 불리는 합작법인은 삼성전기의 자회사 형태로 두 회사가 50%씩 지분을 나눠가지게 됩니다.
삼성전기는 "발광다이오드산업의 일류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2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발광다이오드 시장은 매년 20%의 급격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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