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 뉴RX350의 실내 디자인은 정보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존(Display Zone)과 제어장치를 조절하는 오퍼레이션 존(Operation Zone)으로 구분돼 운전자의 시인성과 조작편리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글자크기
지난 19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 뉴RX350의 실내 디자인은 정보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존(Display Zone)과 제어장치를 조절하는 오퍼레이션 존(Operation Zone)으로 구분돼 운전자의 시인성과 조작편리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