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고급형 굴착기 선보여

현대중공업, 고급형 굴착기 선보여

김경미 기자
2009.04.15 19:30

현대중공업이 자동차의 고급 기능을 탑재한 14t급 굴착기 신모델을 개발해 본격 시판에 들어갑니다.

이 굴착기는 최고 시속 37㎞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국내 최초로 DMB를 장착해 TV 시청이 가능합니다.

또 정속 주행으로 연료 절감이 가능한 오토 크루즈 기능을 채택했으며 시트에 열선을 내장해 주행자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세밀한 부분까지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장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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