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구가격 급락, 자원개발 서두르자"

"광구가격 급락, 자원개발 서두르자"

박동희 MTN 기자
2009.04.15 19:32

국내 자원개발 전문가들이 "광구의 가격이 60%나 떨어진 지금이 자원개발의 적기"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정부와 기업의 자원전문가들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9 머니투데이 자원개발포럼'에 참석해 이같은 의견을 나눴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이철규 해외자원개발협회 상무는 "중국은 자원개발에 2조 달러에 달하는 외환보유고를 활용하고 있고 일본 역시 자원개발투자비를 13%늘리기로 했다"며 "우리도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지경부, 석유공사, 대우인터내셔널, SK에너지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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