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푸조자동차가 캡슐형 디자인의 콘셉트카를 최초로 선보였다고 미 자동차전문지 오토위크가 최근 보도했다.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 사는 게르마너(Germaner)씨에 의해 디자인된 이 캡슐형 콘셉트카는 4륜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1인승 자동차로 지붕에 태양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솔라패널이 설치됐다. 특히 사이드미러가 없이 외장카메라를 통한 LCD창으로 외부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오토위크지는 "아직은 상상속의 콘셉트카로만 디자인됐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