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제54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각각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방통위는 최시중 위원장과 방송통신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 융합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민의 편익과 복리를 기준으로 낡은 규제 체계를 바꿔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경부 우정사업본부도 남궁민 본부장과 체신청장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