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약 600여명 참여 예정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9일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3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아시아나타운을 비롯해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등 전사에 걸쳐 시행되며 약 6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헌혈증을 기증하면 이를 사원 가족 중 헌혈증서 필요자를 비롯해 백혈병환자, 혈액암 아동 돕기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