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점거파업중인 쌍용차노조 정책위원장 이모 씨의 아내 박모(28)씨가 20일 경기도 안성 자택에서 자살을 기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박씨는 이날 자택 화장실에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으며, 곧바로 평택 굿모닝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