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점거파업중인 쌍용차노조 정책위원장 이모 씨의 아내 박모(28)씨가 20일 경기도 안성 자택에서 자살을 기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박씨는 이날 자택 화장실에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으며, 곧바로 평택 굿모닝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