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점거파업중인 쌍용차노조 정책위원장 이모 씨의 아내 박모(28)씨가 20일 경기도 안성 자택에서 자살을 기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박씨는 이날 자택 화장실에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으며, 곧바로 평택 굿모닝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