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차례나 연기됐던 국내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 발사일이 19일로 확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로호 1단 발사가 가능하다는 러시아의 공식통보를 접수했고 양국간의 협의를 거쳐 발사일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사 당일의 기상조건과 최종준비 진행속도에 따라 연기될 것을 우려해 26일을 발사 예비일로 설정했습니다.
한편 김중현 교과부 2차관은 발사 7일 전인 12일 현장을 방문해 나로호 발사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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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차례나 연기됐던 국내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 발사일이 19일로 확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로호 1단 발사가 가능하다는 러시아의 공식통보를 접수했고 양국간의 협의를 거쳐 발사일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사 당일의 기상조건과 최종준비 진행속도에 따라 연기될 것을 우려해 26일을 발사 예비일로 설정했습니다.
한편 김중현 교과부 2차관은 발사 7일 전인 12일 현장을 방문해 나로호 발사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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