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스마트 그리드 포럼'을 개최합니다.
인류 최고 발명 중 하나로 꼽히는 전력. 그 일대 변혁을 몰고 올 '스마트 그리드 혁명'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똑똑한 전력망'으로 불립니다. 정보기술(IT)과 전력망이 접목돼 전력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시대가 열립니다. 일반 가정들이 쓰고 남은 전기를 팔기도 합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들이 앞 다퉈 낡은 전력망을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추진 중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처음으로 국가 단위의 스마트 그리드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하나의 산업혁명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관련 산업에 미칠 파급효과도 막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전기 생산업체인 LS산전에서 통신업체인 SK텔레콤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이미 스마트 그리드 테마주의 주가는 올 초부터 강세를 보여 왔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스마트 그리드 전반에 대한 관심 있는 분들과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유망 분야를 진단해 보기 위해 '스마트 그리드, 왜 테마주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이용필 지식경제부 서기관, 황우현 한국전력 스마트그리드추진실 부장, 전인상 삼성SDI 상무 등 정부와 업계 실무 전문가들이 참석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업계의 스마트 그리드 관련 사업추진 현황 등을 전달해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관을 바랍니다.
◇주최: 머니투데이
◇후원: 지식경제부
◇일시: 9월 15일(화) 오후 2시~5시30분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10호
<세부 일정 및 내용>
14시; 홍선근 머니투데이 대표 축사
14시10분; 김정관 지경부 자원에너지실장 축사
14시 20분; 송혜자 스마트그리드협회 부회장 축사
14시 30분; 이용필 지경부 서기관 "정부의 스마트 그리드 추진 방향"
14시 50분; 남효석 한국전력 실장 "한전의 스마트 그리드 추진 현황"
15시 10분; 전인상 삼성SDI 상무 "스마트 그리드와 배터리 산업"
15시 30분; 박현주 SK텔테콤 팀장 "SK텔레콤의 스마트 그리드 추진 방향"
15시 50분; 휴식
16시; 이진 LS산전 부장 "LS산전의 스마트 그리드 비전"
16시 20분; 강진구 누리텔레콤 이사 "스마트 그리드와 AMI 시스템 산업"
16시 40분; 유인우 우암 상무 "스마트 그리드와 전력 수요 예측 시스템"
17시; 정근해 대우증권 애널리스트 "스마트 그리드 유망 종목"
◇참가비(VAT 포함):1인 16만5000원
◇참가신청=머니투데이 홈페이지(www.mt.co.kr)
◇문의: 머니투데이 경영기획실 ☎724-7750 Fax 724-770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