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924,000원 ▼17,000 -1.81%)반도체의 재매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채권단의 지분 일부를 시장에 매각하는 이른바 블록딜을 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채권단은 "현재로선 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블록딜의 경우 다시 협의를 거쳐 결정해야 하는 사안으로 아직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달로 예정된 재입찰이 무산될 경우 채권단 보유지분 가운데 일부를 매각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