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태평로 삼성 본관 건물을 매각을 결의했다. 삼성전자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태평로에 위치한 삼성 본관 대지(6595㎡)와 건물(8만3639.81㎡, 지상 26층, 지하4층)를 5048억원에 계열사인 삼성생명에 매각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일은 23일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매각으로 2908억원의 매각 차익을 남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