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010년 정기임원 인사를 통해 부사장 32명, 전무 88명, 상무 260명 등 총 380명의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아빠가 성폭행" 딸 고백에 "거길 왜 따라갔냐" 꼬집고 때린 엄마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