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3일 일본 소니와 3조 4500억원을 공동 투자키로 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이날 "사실 관계를 확인해본 결과 소니와 대규모 공동 투자에 대해 논의된 바 없다"며 "조회공시가 나오면 부인하는 공시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일부 언론은삼성전자(191,200원 ▲5,000 +2.69%)와 일본 소니가 차세대 투자에 3조 4500억원을 투자키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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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3일 일본 소니와 3조 4500억원을 공동 투자키로 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이날 "사실 관계를 확인해본 결과 소니와 대규모 공동 투자에 대해 논의된 바 없다"며 "조회공시가 나오면 부인하는 공시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일부 언론은삼성전자(191,200원 ▲5,000 +2.69%)와 일본 소니가 차세대 투자에 3조 4500억원을 투자키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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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