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24,850원 ▼900 -3.5%)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과 공동운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발리에 이어 자카르타 노선도 공동운항하기로 함에 따라 인도네시아 방문 승객들의 편의가 더욱 향상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오는 8일부터 인천과 자카르타 노선의 공동 운항편수를 기존 주 7회에서 주 10회로 확대됩니다.
대한항공은 현재 델타항공과 에어프랑스 등 총 22개사와 공동운항 제휴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규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