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하관봉 부사장(가운데 왼쪽)과 김규한 노동조합 위원장(가운데 오른쪽) 등 노.사.민.정 협의체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쌍용자동차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을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