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하관봉 부사장(가운데 왼쪽)과 김규한 노동조합 위원장(가운데 오른쪽) 등 노.사.민.정 협의체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쌍용자동차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을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