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하관봉 부사장(가운데 왼쪽)과 김규한 노동조합 위원장(가운데 오른쪽) 등 노.사.민.정 협의체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쌍용자동차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을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