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3년 임기의현대상선(21,150원 ▼100 -0.47%)등기이사로 재선임 됐다.
현대상선은 19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현 회장과 김성만 현대상선 사장(2년 임기)을 등기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이석희 전 현대상선 부사장을 신임 등기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이로써 현대상선의 등기이사는 3명에서 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현대상선은 아울러 보통주에 대해 주당 500원, 우선주에 대해서는 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각각 실시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