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임원이 처음으로 8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고문과 사외이사 등을 제외한 삼성전자의 전체 임원 수는 868명으로 국내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백 명 가운데 1명은 임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사장 직함을 갖고 있는 임원은 모두 16명으로, 최고령 임원은 지난 달 경영일선에 복귀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입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