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대우의 준대형차 '라세티 프리미어'(수출명 시보레 크루즈)의 충돌테스트 사진이 화제다.
2일 오토블로그와 외신들에 따르면 GM대우가 주도적으로 개발한 라세티 프리미어는 미국 GM본사는 물론 한국과 유럽 등에서 실시한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시보레 크루즈는 전체 차량의 64퍼센트 이상의 고강도 강판으로 이뤄졌으며 10개의 기본에어백과 무릎 에어백, 조수석 에어백 등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시보레 크루즈는 작년 5월과 7월 호주와 중국 차량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
특히 11월 유럽에서 실시된 안전성평가(NCAP)에서는 최고 등급 수여는 물론 역대 콤펙트 세단에서 가장 높은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