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LA) 및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오픈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가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 및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게이트웨이(관문)를 확장 오픈했다.
14일 TNT코리아에 따르면 TNT는 최근 뉴욕 JFK 공항에 이어 LA와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새로운 게이트웨이 열었다. 이를 통해 TNT는 70kg이상의 고중량 화물을 더욱 신속하게 운송할 수 있게 됐다.
매튜 맥도너 TNT 북아메리카 지역 총괄 사장은 "이번 국제 게이트웨이 확장 오픈으로 배송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미국과의 비즈니스를 위한 TNT 특송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