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오는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 소노 펠리체 리조트에서 '소니 프로페셔널 비디오 그래퍼 캠프(이하 소프캠) 시즌3'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3돌을 맞이한 이번 캠프에는 국내 및 국외 촬영 감독을 초빙, 평소 고객들이 캠코더를 사용하면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숨은 기능과 현장의 생생한 촬영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촬영 특강이 진행된다.
또 소프캠 참가자들에게는 소니코리아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와 세미나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소니의 준 전문가용 HD 캠코더 정품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캠프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를 진솔하고 열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참가자 선발의 중요한 기준이다. 최종 참가자는 오는 9월 17일 소니 코리아 방송 장비 사업 부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양우진 소니코리아 방송장비 사업부 마케팅 부장은 "소프캠은 소니 캠코더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만들어 가는 행사"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영상 촬영 작업을 해 온 사용자 간에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