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중국 판매가 사상 처음으로 국내 판매량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차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중국 시장에서 모두 43만7천여대를 팔아 국내 판매량인 41만 9천여대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의 해외 판매량이 국내 시장을 넘어선 것은 중국이 처음입니다. 한편 기아차의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량은 20만 7천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5% 급증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