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도위반 최다車 7위, 혼다 '어큐라'

[사진]속도위반 최다車 7위, 혼다 '어큐라'

김보형 기자
2010.10.19 19:03
↑출처 : 오토블로그
↑출처 : 오토블로그

미국에서 속도위반 딱지를 가장 많이 뗀 차량이 공개돼 화제다. 운전자 개인의 특성도 있지만 그만큼 차량 성능이 높다는 의미도 있어 메이커 입장에서는 그리 나쁘지 않은 평가란 후문이다.

19일 오토블로그와 해외 자동차 사이트들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 SL클래스가 최다 속도위반 차량으로 뽑혔다. SL클래스의 속도위반 비율은 평균 모델의 4배가 넘었다.

2위는 토요타 캠리 솔라라(Solara)로 평균 속도위반 대수에 3.5배를 기록했다. 토요타는 이외에도 '사이언 tc'가 3위 '사이언 xB'가 5위를 차지해 주행성능(?)을 인정받았다.

또 험머의 'H3'가(4위), 벤츠의 CLS-63 AMG(6위)도 이름을 올렸으며 고성능 파워를 자랑하는 폭스바겐 골프 GTI도 10위안에 들었다.

브랜드로는 토요타가 3개, 벤츠 3개 모델로 토요타와 벤츠가 가장 많았으며 한국차는 순위 안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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