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7,370원 ▲20 +0.27%)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43% 가량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넥센타이어는 오늘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매출 2천788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순이익 2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3%, 순이익은 40% 급감했습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7천900억원으로 올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