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801,000원 ▼33,000 -3.96%)이 지난 3분기에 매출 3,059억원, 영업이익은 42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9% 줄었고, 영업이익은 8% 늘었습니다.
LS산전은 공시기준으로는 지난해 3분기 실적에 지난 4월 물적 분할 된 LS메탈 실적이 포함돼 있다면서, LS메탈 실적을 제외하면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이 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LS산전 관계자는 "LS메탈 실적을 제외한 3분기 실적은 고압과 저압기기, 인버터, PLC 등 전력·자동화기기 부문이 신장된 결과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