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7일부터 증편 나서..'김포-나고야' 노선 한달간 1+1 특가항공권 판매도
제주항공은 겨울 온천여행 시즌을 맞아 다음달 2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인천-키타큐슈 노선을 기존 주 3회(수·금·일요일)에서 월요일 출발편을 신설해 주 4회로 증편한다고 3일 밝혔다.
운항일정은 오후 2시 40분에 인천을 출발해 오후 4시 5분 키타큐슈에 도착하며 키타큐슈에서는 오후 4시 55분에 출발해 인천에는 오후 6시 30분에 도착한다.
제주항공은 또 이달 한 달 동안 김포~나고야 노선에서 1명이 왕복항공권을 예약하면 추가 1명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펼친다.
1인 왕복항공권 24만원(이하 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별도)으로 2명이 이용할 수 있다. 주중 주말 모두 가능하다. 할인항공권은 30석에 한해 한정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