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입찰 마감일인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 접수처가 마련된 가운데 진정호 상무(사진 왼쪽) 등 현대그룹 관계자들이 로비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유튜브 출연료가 70만원?...또 반박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월 1억 번다더니...신정환 "정산 못 받아" 식당 근황 "지인과 불륜" 최동석만 항소, 박지윤은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