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전격 귀국한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이 이날 오후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에 입원해 허리 디스크 검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3개월 이상 일본에 체류해오며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던 천 회장은 3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곧바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VIP 입원실로 이동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location.href("http://www.mt.co.kr/photonews/photonews_view.htm?no=201011301808001544&cate=0"); 독자들의 PICK! 1000억 벌었는데...김연자, 무일푼 귀국한 사연 한 아파트서 유부녀 10명 불륜…'외도 품앗이' 전말 송지효 속옷만 입은 모습..."보정 안 하네" 뱃살 깜짝 "허경환과 자주 잤다"…유부녀 개그우먼 과거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