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강호문 삼성그룹 중국 본사 부회장

[프로필]강호문 삼성그룹 중국 본사 부회장

유현정 기자
2010.12.03 10:38

강호문 삼성그룹 중국 본사 부회장은삼성전자(188,700원 0%)시절 컴퓨터 사업과 네트워크 사업을 맡아 경영정상화를 일궈낸 인물.삼성전기(413,000원 0%)사장으로 옮겨온 후에는 회사를 글로벌 전자부품 제조사로 성장시켰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사장을 역임하며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시장 개척에 앞장서온 그는 '혁신'과 '퍼스트원'이란 어록을 남길 만큼 적극적이고 과감하다는 평을 받는다. △경기 부천·60세 △서울고, 서울대 전기공학과 △75년 삼성전자 입사△ 96년 반도체총괄 마이크로본부 본부장 △98년 정보통신총괄 네트워크사업부장 △02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09년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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