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 '트라이던트', 굿디자인 본상 수상

동양매직 '트라이던트', 굿디자인 본상 수상

김병근 기자
2010.12.09 09:28

동양매직(대표 염용운)은 급속조리 오븐 '트라이던트'가 '2010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동양매직 '트라이던트'
동양매직 '트라이던트'

'굿 디자인'(GD)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이번 심사에서는 총 1470점이 출품된 가운데 55점이 수상했다.

본상을 수상한 '트라이던트'는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GD' 마크를 획득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함께 수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트라이던트는 우수제품선정 및 조달품목으로 등록 시 우대된다.

금창성 동양매직 디자인팀장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트라이던트가 품질뿐 아니라 디자인 경쟁력까지 갖추게 돼 영업현장에서의 높은 성과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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