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장 이벤트 '성황'

[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장 이벤트 '성황'

최인웅 기자
2011.04.03 11:03
↑2011서울모터쇼 '쉐보레 이벤트'
↑2011서울모터쇼 '쉐보레 이벤트'

한국GM은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쉐보레 전시장이 새 브랜드와 신제품에 대한 고객의 관심, 다채로운 이벤트 등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한국GM은 쉐보레 엠블렘 형태의 초대형 메인 스크린을 중심으로 쉐보레 브랜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신차와 컨셉트카 등 차량 총 22대를 전시하고, 전시장 전체를 오픈된 형태로 제작했다.

쉐보레 전시장에서는 쉐비 클럽(Chevy Club) 공연이 매일 두 시간 간격으로 진행되며, 모델 겸 DJ ‘휘황’과 하우스룰즈 소속의 ‘서로’가 공연을 이끌며 쉐보레 걸들과 함께 흥겨운 클럽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친숙한 쉐보레 광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10대의 로봇 댄스와 전시장 주변을 선회하는 플라잉 카마로(Flying Camaro), 쉐보레 차량을 가상 운전하는 동작인식 게임 등의 볼거리가 준비됐다.

4일 오후에는 쉐보레 브랜드가 공식 후원하는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 소속 김광현, 정대현, 김강민, 박정권 선수 등 대표선수단이 쉐보레 전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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