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상사부문은 지난 27일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 나눔 함께 달리기- Run Together'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물산 직원들은 이날 한강 잠실지구에서 과천 관문체육공원까지 13.5km를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1km 당 10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삼성물산은 앞으로 '사랑의 자전거 나눔 행사'와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도 실시해, 자전거와 수익금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1990년부터 '무궁화 사랑 운동'을 통해 혼혈아동지원 및 저개발국 해외아동 1대 1 결연, 자매농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