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오늘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53일간 열릴 '해피 할로윈 & 호러 나이트'를 앞두고 5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도심 속 호러 스퀘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은 구미호를 비롯한 19개의 동서양 유령 캐릭터가 등장해 괴기스러운 의상을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가 즉석에서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