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사상 초유의 전국적인 단전 사태에 대해 집단 손해배상 소송이 추진됩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소송인단을 모집해 한국전력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전력공급을 일방적으로 끊는 후진국형 단전으로 국민들의 피해가 컸던 인재"라며 소송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단전사태로 피해를 본 국민과 기업에 대해 구제절차를 마련하고 적정한 보상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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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생한 사상 초유의 전국적인 단전 사태에 대해 집단 손해배상 소송이 추진됩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소송인단을 모집해 한국전력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전력공급을 일방적으로 끊는 후진국형 단전으로 국민들의 피해가 컸던 인재"라며 소송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단전사태로 피해를 본 국민과 기업에 대해 구제절차를 마련하고 적정한 보상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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