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로 변신한 배우 서영희가 7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팜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2월 한 달간 모인 트리모양의 카드 판매 수익금은 해외 빈곤 아동을 돕는데 전액 쓰일 예정이며, 굿네이버스 홈페이지(www.gni.kr)나 예스24(www.yes24.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74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