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서초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크라이슬러, 서초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안정준 기자
2012.01.19 11:18

크라이슬러코리아는 19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입차 최대 격전지인 서초·강남 지역 고객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인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운영하는 서초 서비스 센터는 총면적 795m² 규모로 총 5대의 워크베이와 최첨단 와이텍 정비 시설을 갖줬다.

내방 고객들이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고객 라운지와 비즈니스 센터 등의 편의 시설도 구비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올 한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만족 달성을 목표로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더욱 폭 넓은 모델 라인업의 출시와 고객 만족도 제고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서초 서비스 센터의 오픈으로 현재 22개의 공식 전시장과 22개의 공식 서비스 센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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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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