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의 자신감, 스파크·모닝 비교 시승회 개최

한국GM의 자신감, 스파크·모닝 비교 시승회 개최

양영권 기자
2015.09.06 11:44
한국GM이 지난 5일 경기 화성시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KATRI)에서 소비자 5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더 넥스트 스파크(오른쪽)과 기아자동차 모닝의 제품력을 비교해보는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GM
한국GM이 지난 5일 경기 화성시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KATRI)에서 소비자 5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더 넥스트 스파크(오른쪽)과 기아자동차 모닝의 제품력을 비교해보는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GM

한국GM이 지난 5일 경기 화성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KATRI)에서 더 넥스트 스파크와 경쟁차(기아자동차 모닝)의 성능을 비교해보는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인터넷 참여를 통해 행사에 초청된 150명의 소비자들이 쉐보레 레이싱팀과 함께 슬라럼(콘컵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해 자동차로 통과하는 경기)과 고속 주행, 가속·브레이킹 시험, 원 선회 등을 실시했다.

한국GM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더 넥스트 스파크의 프리미엄 사양과 뛰어난 안전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제공돼 참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더 넥스트 스파크는 출시 첫 달인 지난달 모닝을 제치고 2007년 12월 이후 8년여만에 경차 시장 1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양영권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논설위원입니다.

공유